[주간 핫~펀드] 주식형ㆍ채권형 펀드 동반 약세

입력 2021-06-12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로인 제공)
(제로인 제공)

6월 둘째 주(7~11일) 주식형 펀드는 0.87% 하락했고, 채권형 펀드도 0.09% 하락세로 나타났다.

12일 펀드평가사 KG제로인에 따르면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87%(11일 오후 기준) 하락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1.00%, 중소형주식형 펀드는 -0.40%, 배당주식형 펀드는 -1.26%, K200 인덱스 펀드는 -1.04%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9%의 내림세를 기록했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펀드는 0.01%, 중기채권펀드는 0.40%, 우량채권펀드는 0.22%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고, 초단기채권펀드는 0.01%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24% 하락했다. 러시아 주식펀드가 2.07% 상승하며 가장 많이 상승했다. 섹터별 펀드에서는 헬스케어섹터 유형이 2.17% 상승하며 가장 큰 상승세를 보였다.

대유형으로는 해외채권혼합형(0.11%), 해외부동산형(0.41%), 커머더티형(0.24%)이 플러스 수익률을 보였고, 해외주식혼합형(-0.19%)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보였다.

국내 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19조4528억 원 감소한 248조6415억 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21조4364억 원 감소한 273조9049억 원을 기록했다.

주식형 펀드의 설정액은 948억 원 감소한 19조4437억 원으로 집계됐고, 순자산액은 4297억 원 감소한 27조1931억 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472억 원 증가한 27조2283억 원으로 집계됐고, 순자산액은 668억 원 증가한 27조7382억 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14억 원 증가한 1조3959억 원으로 집계됐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18조5374억 원 증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49,000
    • -1.55%
    • 이더리움
    • 2,918,000
    • -1.25%
    • 비트코인 캐시
    • 825,500
    • +0.12%
    • 리플
    • 2,197
    • -1.66%
    • 솔라나
    • 124,600
    • -3.49%
    • 에이다
    • 415
    • -0.72%
    • 트론
    • 418
    • +0.72%
    • 스텔라루멘
    • 249
    • -1.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90
    • +1.44%
    • 체인링크
    • 12,960
    • -0.84%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