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다양한 완충요인 보유…글로벌 경쟁력 개선 주목”

입력 2024-01-26 08: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NH투자증권)
(출처=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26일 현대차에 대해 ‘다양한 완충 요인을 보유했다'며 ‘매수’를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26만 원을 유지했다.

조수홍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제품 및 브랜드 경쟁력 개선에 주목한다”며 “사업환경 관련 불확실성 있지만, 높아진 이익체력과 풍부한 유동성 기반의 투자·주주환원 대응 능력은 양호하다”고 전했다.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8.2% 증가한 41조6692억 원, 영업이익은 1.4% 증가한 3조4078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했다.

조 연구원은 “4분기 지분법 평가이익이 -210억 원을 기록했는데, 중국법인(충칭) 매각에 따른 손실 반영되면서 4분기 중국법인 지분법 평가이익이 -3000억 원을 기록한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사업부문별 영업이익률은 예상 수준의 수익성 둔화로 판단한다. 금융부문 수익성 하락폭이 컸는데, 매크로 불확실성이 반영된 결과”라며 “다만 선제적 리스크 관리 등으로 연체율 관리는 비교적 잘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2]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70,000
    • +0.96%
    • 이더리움
    • 2,893,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821,000
    • -1.02%
    • 리플
    • 2,090
    • +0.63%
    • 솔라나
    • 124,000
    • +2.23%
    • 에이다
    • 418
    • +3.72%
    • 트론
    • 420
    • +0%
    • 스텔라루멘
    • 238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0.72%
    • 체인링크
    • 13,190
    • +4.85%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