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관세·조달·통계청 등 4개 외청장 간담회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6일 "글로벌 통상전쟁 격화에 적극 대응하고 산업경쟁력 강화 지원, 대외신인도 확보를 위한 재정건전성 유지·국가신용등급 사수,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내수활성화·취약계층 보호 등 3대 핵심과제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최 부총리는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가진 기
웅진씽크빅, 글로벌·DX 전문가 윤승현 사내이사 선임대교, 박수완 전 대표 사외이사로 모셔아이비김영·아이스크림미디어, 화장품·건기식 등 사업목적 확대메가스터디 등, 법정·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전환
교육업계 주주총회가 이번 주 다수 예정된 가운데 상장 교육 기업 중 일부는 대표이사가 바뀌고, 일부는 신사업 추진과 관련해 사업목적 추가에 나선다. 또 주주이
지란지교시큐리티가 대교 EMM 기반 태블릿 관리 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EMM은 기업용 모바일 통합 관리 시스템으로, 대교는 국내 교육 업계 중 처음으로 EMM 시스템을 도입한다. 디지털 기반 교육 전환에 맞춰 선제적으로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대교맨’으로 통하며 과거 대교를 이끌었던 박수완 전 대표이사가 4년 만에 '사외이사'로 회사에 복귀한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대교는 이달 25일 본사에서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주총 주요 의안은 38기(2024년) 재무제표 승인과 분기배당, 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등이다.
이사 선임 세부 내역으로 대교에서 기타비상무이사
웅진씽크빅 “콘텐츠 및 플랫폼 고도화 등 제품 경쟁력 강화”대교 “중등 프리미엄 학습·시니어 교육 확장”비상교육 “글로벌 확장 및 교육의 디지털 전환 핵심”
교육업계가 학령인구 감소라는 리스크와 마주해 지난해 전반적으로 매출이 줄어드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해외와 국내 핵심 시장 공략, 콘텐츠와 플랫폼 고도화 등으로 난국을 타개한다는 계획이다.
16일 금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영어 학습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선두 주자인 ‘스픽’을 필두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기존 강자가 시장을 선점한 가운데 새롭게 뛰어드는 기업들이 차별화된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경쟁에 불을 지피고 있다.
27일 교육업계에 따르면 스픽이지랩스코리아가 운영하는 AI 영어 학습 앱 스픽은 지난해 구글플레이 ‘올해의
겨울방학과 새 학기가 겹치는 연초는 교육업계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로 꼽힌다. 특히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첫발을 내딛는 예비 초1·중1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이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다.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이 시기를 겨냥해 각 교육기업이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경쟁에 나섰다.
26일 교육업계에 따르면 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은 3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공교육 혁신의 기치를 내걸고 출발한 AI 디지털교과서(AIDT)가 도입 과정에서 발생한 논란과 혼란으로 교육·교과서 업계에 큰 상처를 남기고 있다. 정부의 성급한 도입 결정과 정책의 방향성 결여는 교육 콘텐츠 개발 업체와 에듀테크 기업들에 심각한 재정적, 구조적 피해를 강요하고 있다.
AIDT는 우리나라가 세계 최초로 공교육에
비상교육이 한국어 교육 플랫폼과 글로벌 교육 플랫폼을 앞세워 해외 수출을 이어가는 가운데 연간 실적 부분에서 적자를 벗어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16일 교육업계에 따르면 비상교육은 최근 네팔의 유학 컨설팅 기업 ‘파트샬라 허브’와 한국어 교육 플랫폼 ‘마스터케이’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네팔에는 처음 진출한 것으로, 이번 계약을 통해 마스터케
중국 춘추전국시대 제나라 재상 관중은 그가 쓴 관자에서 ‘일년지계 막여식곡야(一年之計 莫如植穀也), 십년지계 막여식목야(十年之計 莫如植木也), 종신지계 막여식인야(終身之計 莫如植人也)’라고 했다. 뜻을 풀어보면 ‘일 년의 계획은 곡식을 심는 것과 같고, 십 년의 계획은 나무를 심는 것과 같으며, 평생의 계획으로는 사람을 심는 것과 같다’는 의미다. 흔히들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이 브랜드 네이밍을 활용한 수익 다각화를 모색한다. 유통업과의 협업을 통해서다.
13일 본지 취재 결과 에듀윌은 서울 강서구 등촌동에 ‘에듀윌마트24’를 개점했다. 외부 유통사업자가 에듀윌의 브랜드 네이밍을 가져다 쓰는 방식이다.
해당 점포는 편의점 형태의 기업형슈퍼마켓(SSM)이며 일반적인 식음료 외에 에듀윌 도서를 비치하고 에듀윌 치
교육업계가 최근 전용 태블릿PC 약정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이른바 ‘애니 디바이스’ 학습 애플리케이션(앱)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고물가로 인한 장기 약정, 중도해지 위약금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는 한편 선택의 폭을 넓히는 방향으로 학부모를 공략하고 있다.
2일 교육업계에 따르면 웅진씽크빅은 교육업계 최초로 생성형 인공지능(AI)을 메타버스 플랫
올인원 크리에이터 콘텐츠 플랫폼 클래스101이 1년 사이 300억 원이 웃도는 투자를 유치한 가운데 올해 자본잠식 해소와 실적 반등을 이룰 것으로 보여 관심이 쏠린다.
10일 본지 취재 결과 클래스101은 올해 연간 흑자전환 달성은 물론 완전자본잠식 해소 가능성이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는 작년보다 높은 매출이 예상된다. 또 창
정부가 내년 인공지능(AI) 디지털 교과서 전면 도입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웅진씽크빅이 오름세다.
24일 오후 2시 9분 현재 웅진씽크빅은 전 거래일 대비 7.92% 오른 1853원에 거래되고 있다.
교육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내년 3월부터 초중고교 일부 과목에 AI 디지털 교과서를 도입할 예정이다.
AI 디지털 교과서는 다양한 콘텐츠에 AI 기술을
교육업계가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잇달아 내놓고 있다. 내년 정부의 AI 디지털교과서 본격 도입을 앞두고 기술 우위를 입증하는 등 시장 선점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1일 교육업계에 따르면 웅진씽크빅은 10월 중 국내 유초등 교육업계 최초로 메타버스 콘텐츠에 생성형 AI를 더한 교육 서비스 ‘링고시티’를 선보인다는 계획
주택 공급, 불법 이민자 문제 해소 목적대학가 “대규모 일자리 감소, 경제적 손실”
호주가 내년 유학생 수를 대폭 제한하는 정책을 제안했다.
27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호주 정부는 이민 단속 일환으로 내년 유학생 수를 27만 명으로 제한하기로 했다. 정부는 법안이 마련되는 대로 의회로 보내 승인받을 예정이다.
제이슨 클레어 호주 교육부 장관
교육기업 대교가 기세 좋게 출발을 한 1분기와 달리 2분기 들어 연결과 별도 모두 적자를 보였다. 다만 주력 사업에서의 흑자를 이어가 전체 적자 규모를 상당수 줄였으며 이를 기반으로 신사업에 집중해 전체 실적의 흑자전환 달성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19일 교육업계에 따르면 대교는 2분기에 연결기준 55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해 작년 같은 기간보다 6
웅진씽크빅이 1분기 적자에서 탈출해 2분기 반등에 성공했다. 올해 초 회사의 새 수장이 된 이봉주 대표가 추진한 경영 효율화와 신제품 확장 경영이 효과를 발휘한 것으로 평가된다. 웅진씽크빅은 하반기에도 신제품 출시, 글로벌 사업 등을 통해 전년 수준을 웃도는 경영 성과를 낸다는 계획이다.
11일 교육업계에 따르면 웅진씽크빅은 2분기 연결기준 잠정 영업
7월 중순 이후 시작되는 여름방학을 앞두고 교육업계의 마케팅 경쟁이 치열하다.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 학기 복습과 2학기 학습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것으로 학생들이 참여하는 콘테스트를 비롯해 경품 이벤트, 키즈모델 선발 등 학부모의 눈길을 끌기 위한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2일 교육업계에 따르면 윤선생은 15일부터 24일까지 영어 스피킹 강화 이
서비스형 비디오 테크놀로지(VTaaS) 기업 카테노이드가 지속적으로 시장을 넓혀가며 주목받고 있다. 올해 유럽 시장 공략을 알리며 글로벌 진출도 본격화하고 있다.
17일 스타트업 업계에 따르면 카테노이드는 올해 인수한 ‘히스플레이어(HISPlayer)’와 시너지를 통해 유럽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예정이다.
카테노이드는 최근 자사 온라인 동영상 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