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길을 걸을 때도, 지하철과 버스에서도 스마트폰에 시선을 고정한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다. 장시
뉴스를 포함해 이메일과 SNS 등에서는 고수익과 노후를 대비한 새로운 금융상품이 하루에도 수십 개씩 쏟아집니다. 하지만 금융상품들이 까다로운 우대 조건이나 파생 상품화되면서 복잡해진 수익구조에 소비자 권익을 보호할 수 있는 안전장치를 알리는 ‘파수꾼’이 부족한 상황입니다.이에 이투데이는 ‘금상소(금융상품소개서)’를 통해 철저히 금융소비자 중심의 투자 가이드
운전자 과실에 따른 교통사고가 지속 발생해 국민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국민권익위원회는 운전면허 관리를 강화하는 내용의 제도개선 방안을 보건복지부·국토교통부·경찰청에 권고했다고 27일 밝혔다. 개선안에는 '조건부 운전면허제' 도입 확대,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도입을 위한 법적 근거 마련 등이 담겼다.
피고 “신호 위반으로 발생한 사고…업무상 재해 아냐”法 “근로자 범죄행위로 발생한 사망에 해당 안 된다”
배달 업무 중 신호 위반으로 차량과 충돌해 사망한 배달기사에 대해 업무상 재해를 인정해야 한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근 서울행정법원 행정8부(재판장 이정희 부장판사)는 배달기사로 근무하다가 사망한 A 씨의 유족이 근로복지
두 팔 벌리며 찾아왔던 봄이 거센 바람에 뺨을 맞았는데요. 그 뺨은 봄옷을 꺼내입었던 이들도 세차게 내주고 말았죠. 봄마다 찾아오는 꽃샘추위라지만, 이번엔 그 시샘이 좀 너무한데요. 한참을 늦은 주제에 친구(눈)까지 데리고 거하게 입성했습니다.
18일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0도까지 내려가는 등 봄철 유명한 꽃샘추위가 찾아왔는데요. 곳곳에 바람
용인특례시는 용인동부경찰서 주관으로 시민이 참여하는 교통안전 홍보단 ‘지켜용 서포터즈’가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지켜용 서포터즈’는 시 캐릭터인 ‘조아용’의 친근한 이미지를 활용해 시민들이 교통안전 캠페인에 참여해 기초질서를 지키는 문화를 확산하는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용인동부경찰서가 전국 최초로 운영하는 홍보단이다.
어르신, 대학생
17일 오후 3시께 정읍 북면의 화해교차로 인근을 달리던 화물차가 앞서 배수로 청소 작업 차량을 들이받아 50대 피해 차량 운전자가 경상을 입었다. 이 사고로 전주국토사무소는 오후 3시 20분부터 해당 도로 진입을 통제했고, 지방도 708호선 3산단 회전교차로로 우회할 것을 당부하고 했다.
라온로드가 모회사 라온피플과 함께 태국 스마트시티 ‘THAILAND 4.0’ 프로젝트에 본격적으로 참여한다.
인공지능(AI) 플랫폼 전문기업 라온피플에 따르면 라온로드는 15일 태국 정부사업 및 AI 프로젝트를 주력으로 하는 밀리어네리(Millionairee)와 태국 국회에서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 이로써 AI 기반의 태국 스마트시티 구축 사업
서울 강북구가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회‧자연 재난 및 상해사고로 피해를 입은 구민을 위해 구민안전보험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구민안전보험은 구민이 예상치 못한 재난·안전사고를 당했을 때 구와 계약한 보험사를 통해 피해복구를 지원하는 제도다. 강북구에 주민등록을 둔 구민(등록 외국인, 거소등록동포 포함)은 자동으로 가입된다.
구는 지난해
미주리주에서만 최소 12명 사망한때 20만여 가구 정전
미국 중서부와 남부를 휩쓴 강력한 토네이도와 국지성 돌풍 등으로 최소 33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돌풍이 부는 지역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돼 인명피해가 더 커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15일(현지시간) CNN과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간밤 토네이도와 폭풍우로 미주리주를 포함한 6개 주에 걸쳐
광양 4공업용수도 사업과 광덕터널(포천시~화천군) 건설사업이 13일 예비타당성조사와 타당성재조사를 각각 통과했다.
김윤상 기획재정부 제2차관은 이날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서 주재한 '2025년 제2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이러한 내용의 예비타당성조사 및 타당성재조사 결과 안건 등을 심의·의결했다.
먼저 전남 광양, 여수, 순천 지역 산업단지 공업용
서울 종로구가 불법 좌회전, 무단횡단 등 안전사고 우려가 컸던 창신동 구민회관 입구 교차로의 교통체계를 대대적으로 개편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지난 8년간 주민 숙원사업이던 ‘종로구민회관 앞 좌회전 신설’ 등이 이뤄져 사고 위험이 크게 감소하고 원활한 차량 소통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대상지인 지봉로 일대는 도심지에 접하는 도로로 상시 통
12일 오후 6시 32분께 강원 원주시 소초면 의관리 한 도로를 달리던 출퇴근용 전세 통근버스가 도로 경계석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60대 운전자 A 씨 등 총 32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A 씨는 사고 당시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자 버스 정차를 위해 공터로 차를 돌린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 중이다.
혼다코리아가 수입차 브랜드 최초로 한국에 모터사이클 안전교육 전문기관을 세웠다. 국내 소비자를 대상으로 모터사이클 운전 교육을 제공해 사고 예방과 성숙한 모터사이클 문화 저변을 확대한다는 목표다.
혼다코리아는 최근 경기 이천시에 모터사이클 안전교육 전문기관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를 열었다. 공인 학원 시설로 인정받은 이 센터는 실외 교육장 약 1200
용인특례시는 3일부터 6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5’에 시 단체관을 개설, 1898만 달러 상당의 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10일 밝혔다.
MWC는 미국 ‘국제가전제품박람회(CES)’, 독일 ‘국제가전박람회(IFA)’와 함께 세계 3대 IT 전시회로 꼽힌다.
시는 이번 전시회에 시 단체관을 개설해 지역 내 중
배우 이서진(54)이 결혼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뜬뜬’의 ‘핑계고’에는 이서진, 김광규, 지석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영상에서 김광규는 “행복은 평범하게 가정을 이루고 사는 거다. 두 분이 행복한 거다. 행복해 보인다. 집에 가족이 있으니까”라며 유재석과 지석진을 부러워했다.
이에 이서진은 “
6일 전북 임실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께 임실 오수면 한 국도에서 소렌토를 몰던 A 씨(60대)가 술을 마신 채 역주행하다 마주 오던 제네시스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운전자 등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 수습 과정에서 A 씨는 음주측정을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 씨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측정 거부) 등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강원도와 경상북도 등에 대설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항공편 일부가 결항되고 학교에서는 학사 일정을 조정했다.
4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내린 많은 눈으로 전국 학교 35곳이 개학 연기(7곳)와 등교 시간 이동(28곳) 등 일정 조정에 나섰다.
항공기는 김포공항 8편과 제주공항 5편 등 모두 18편이 결항됐고 목포∼홍도, 여수∼거문
포니링크는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가 지난달 28일 의정 활동의 일환으로 자율주행 모빌리티 사업을 추진 중인 자사의 성남시 분당구 오퍼레이션 허브를 방문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이병윤 위원장을 비롯해 이수진 서울시 미래첨단교통과장 등 약 2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해, 포니링크의 자율주행차 제작 및 정비 시설이 마련된 1층 워크베이에서 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