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미래기술챌린지 2026’ 개최 “물류 혁신 이끌 미래 인재 물색”
CJ대한통운이 올해 6회째를 맞는 물류기술 경진대회 ‘미래기술챌린지 2026’을 26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미래기술챌린지는 CJ대한통운이 물류 현장의 실제 과제를 기반으로 운영하는 실전형 기술 경진대회로, 참가자들이 문제 해결능력과 알고리즘 개발 역량을 겨루는 자리다. 학부생과 석·박사, 졸업생 등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졸업생은 2월 기졸업자 또는 8월 졸업 예정자가 대상이다. 미래기술챌린지는 2021년 첫 개최 이후 지난해까지 누적 872개 팀, 총 1786명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두 가지 과제가 주어진다. 첫 번째
2026-05-26 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