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D램 고정거래가격 보합세… 낸드는 하락

입력 2024-12-31 17: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2월 글로벌 D램 가격이 보합세를 보였다. 낸드는 전달보다 하락했다.

31일 시장조사업체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PC용 D램 범용제품(DDR4 8Gb 1Gx8)의 12월 평균 고정거래가격은 전달과 같은 1.35달러로 집계됐다.

D램 가격은 작년 10월부터 상승곡선을 그리다가 5∼7월 보합세를 거쳐 8월 하락 전환했다. 9월에는 17.07% 급락했고 10월에는 변동이 없었다.

그러다 11월에는 전달(10월)보다 D램 가격이 20.59% 하락했다. 공급 과잉과 일부 공급사의 저가 경쟁이 심화한 영향이다.

메모리카드·USB용 낸드플래시 범용제품(128Gb 16Gx8 MLC)의 11월 평균 고정거래가격은 전월보다 3.48% 내린 2.08달러를 기록했다.

낸드 가격은 9월부터 하락세로 돌아선 뒤 4개월 연속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달에는 가격이 29.80% 떨어지며 올해 들어 가장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월 증시 뒤흔들 주요 일정은⋯스페이스X 상장ㆍ케빈 워시ㆍMSCI 편입까지
  • '젠슨 황' 방한, 제2의 반도체 깐부회동 기대…'2차 매수 시그널?'
  • AI 돈잔치 시작됐는데…누가 가져갈 것인가, 한국형 분배전쟁 막 올랐다 [AI 시대 새 숙제, 초과이익 분배]
  • HBM으로 달라진 K반도체 위상…AI 공급망 핵심축 됐다 [컴퓨텍스2026]
  • 착공·인허가 ‘역주행’…서울 예고된 공급 절벽 [주택공급 공회전 ②]
  • '삼전닉스 레버리지' 열풍… 해외 온체인 시장도 달궜다 [K-주식 토큰화 거래]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 4조 팔자에도 버틴 코스피…기관·개인, ‘삼전‧SK하닉’ 반도체 투톱 받아냈다
  • 월요일 무더위, 밤에는 열대야·폭우 예보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09: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889,000
    • -0.64%
    • 이더리움
    • 2,972,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448,600
    • -0.55%
    • 리플
    • 1,973
    • -0.6%
    • 솔라나
    • 122,200
    • -0.49%
    • 에이다
    • 349
    • -0.57%
    • 트론
    • 519
    • +0.97%
    • 스텔라루멘
    • 380
    • +13.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20
    • -0.53%
    • 체인링크
    • 13,530
    • -0.88%
    • 샌드박스
    • 10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